캐나다 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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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굴]캐나다 코스트코 Oysters 리뷰
달다 코스트코 굴! 코스트코 해산물 코너 역시 대용량으로 구성된 홍합, 각종 생선들이 항상 신선해서 개인적으로는 가격 대비 만족도가 좋아 자주 이용합니다. 오늘은 굴을!! 도전했어요!! 코로나 전에는 레스토랑에서 주로 먹었는데 이제 그렇게 하기 어려워서, 코스트코에서 처음으로 사 보았습니다. 오전에 일찍 갔더니 나무 상자에 들은 굴이 가득 진열되었는데 금방 슥슥 사라지네요! 작년 겨울에는 홀푸드에서도 한 개 1불 하는 행사를 하고, 굴도 다 손질해서 얼음 포장까지 가능했었는데 올해는 코로나 상황 때문인지 없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이미 집 주변 마트 롱거스와 가격을 비교해 보니 코스트코는 한 상자에 18개가 들어있고, 가격은 16.99입니다. 반면 롱거스는 한 상자 12개가 들어 있고 세일 가격이 14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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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꼬깔콘] Bugles 리뷰
Bugles를 소개합니다! 추억 돋는 과자! 그리고 지금도 여전히 좋아하는 과자 중에 하나가 꼬깔콘입니다! 여러 가지 맛이 나왔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로 오리지널과 군옥수수맛을 가장 선호합니다! ㅋㅋ 캐나다에도 미국에도 있는 Bugles!! 바로 우리가 아는 그 모양! 손에 끼워먹는 추억의 과자입니다 얼마 전에 한국 마트에서 산 꼬깔콘은 새로운 모양으로 바뀌어서 더 이상 손가락에 끼울 수가 없어서 너무 아쉬웠는데 저만 그런가요? ㅎㅎㅎ옛날 사람인가요? Bugles는 아직도 손에 끼울 수 있는 모양 그대로라서 젤 큰 거 한 봉지 데려왔습니다! 처음 캐나다와서 월마트, 코스트코에서 이 과자를 보면서 어머! 어떻게 꼬깔콘을 따라서 만들었을까? 신기했습니다 😄 그러다 영어 학교에서 만나 친구들이 자기네 나라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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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드라마틱하게 바뀐 날씨
화이트 크리스마스 2020 12월 24일 아침부터 비가 추적추적 오고 기온도 7~9도 정도로 아주 포근한 날이라 올해는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안 되겠구나 했는데, 점심부터 기온이 떨어지면서 얼음비로 바뀌고 저녁부터는 눈보라가 몰아치고 밤에도 계속해서 눈이 내려 거짓말 같이 토론토는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되었습니다 한국의 날씨, 그리고 다른 나라에 사는 분들은 어떤 크리스마스를 보내셨는지 궁금하네요 ㅎㅎ 밖은 온통 하얗게 덮이고 그 어느 때 보다 조용한 크리스마스를 보내니, 기분이 더 차분해 지는 것 같습니다 다행히 크리스마스 당일인 오늘은 기온이 많이 떨어지는 않아서 그런지 산책을 하기에도 적당한 날씨였습니다 살짝 춥긴 해도 바람이 많이 안 불고, 걸을 때마다 사각사각 뽀드득 뽀드득 눈 밟으면서 걷는 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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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끌 모아 티끌 or 태산] 동전 저금통
애물단지? 동전 저금통을 코인스타(Coinstar)로 해결! 지난 1년 조금 넘게 모아 둔 동전 저금통이 있는데, 잔돈이 생길 때마다 여기에 넣었습니다카드를 많이 사용하고, 지폐를 깨고 나면 지갑이 동전이 많아 가지고 다니기도 불편하고... 그런 저런 이유로선물로 생긴 유리 저금통에 그냥 차곡차곡 넣다 보니 어느새 입구까지 가득 차게 되었습니다 주로 5센트, 10센트, 25센트만 넣었고, 1불, 2불짜리 동전은 바로 사용하는 편이었어요가끔 우스갯소리로, 저금통 다 채워지면 나한테 선물해야지 했고, 그냥 상상하기를 한 50불 채워지려나 했습니다 왜냐면 작은 단위의 동전이 많았었거든요!티끌모아 태산이라는데, 태산은 안 바라고 그냥 모았어요~ 아주 어릴 때 해보고 이게 얼마만인지 기억도 안 납니다 이렇게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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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데 빵이 맛있는] 캐나다 피자헛 Pizza 구경오세요
우리 동네 피자헛! 빵이 맛있어요!! 진심이에요😍😋 2~3일 전부터 피자가 땡기더라고요, 다 티친님들 덕분입니다 ㅎㅎ 이래저래 미루다가 결국 먹어야 직성이 풀리는 날입니다 그것도 꼭 치과 다녀온 날 ㅋㅋ 마취로 한쪽 얼굴에 감각이 없는 날! 사진에 심플하고 어두운 박스 보이죠?~~ 우버잇츠로 배달 사고가 많아져서 그런지 씰 되어있다고 스티커를 붙였네요.. ㅋㅋ 저는 픽업해 왔지만, 인터넷에 보면 우버 잇츠 배송기사가 피자를 백팩에 매고 와서 놓고 갔다... 그래서 피자가 다 접혀 있었다는 스토리가 넘치고, 어떤 분은 박스를 열었더니, 몇 조각이 비었다 ㅋㅋㅋ 한국에서 제 포스팅을 보신다면 안 믿기시죠? 가게가 문제가 아니라 배송 시스템이 제대로 정착이 안돼서 생긴 웃픈 일들이었고 요즘은 좋아지는 것 같아..
더보기[구글 애드센스]승인 후기
구글 애드센스 승인 후기 얼렁뚱땅 시작한 티스토리 블로그, 제대로 된 준비도 없이 남들이 애드센스 대란이라기에 엄청 쉬운 건 줄 알고 시작한 블로그였습니다 지난 티스토리 30일 후기에서 포스팅한 것처럼, 하면 할수록 어려운 블로그! 2020/12/10 - [태양이네 이야기 TY's family story] - [티스토리 블로그 한달 운영] 티스토리 30일! [티스토리 블로그 한달 운영] 티스토리 30일! 티스토리 개설 후 30일! 나의 티스토리는 어떤가? 12월 10일 드디어 오늘은 제가 티스토리를 시작한 지 30일 되는 날입니다 다른 분들의 포스팅처럼 애드핏을 통과하거나, 애드센스 승인이 나고, tthome.tistory.com 그래도 서로 구독하고 공감해주고, 격려해주는 게 너무 좋아서 버티고 할 수..
더보기[내 맘대로 파스타]크림소스 스파게티
크림소스 범벅 스파게티 느끼한 크림 파스타가 얼마 전부터 먹고 싶었는데 드디어 오늘! 만들어 봅니다~ 소스나 파스타면은 예전에 장 볼때 사두었는데 그때는 사서 금방 만들어 먹을 줄 알았는데 미루다가 이제야 만드네요 오늘도 따로 사는 야채 없이 냉장고에서 보이는 재료로 만듭니다 제목은... 유명하고 거창한거 없고 주소 없는, 그냥 크림소스 범벅 스파게뤼입니다 준비물 파스타 면 시판 크림 파스타 소스 우유 반 컵 마늘 반 큰 술, 통후추 조금 썬드라이 토마토 한 줌 양송이버섯 5-6개 햄 많이 파스타 면은 코스트코에서 구매했고, 퀴노아면이라서 혹 해서 구매했어요 시판 소스도 대부분 코스트코에서 대량으로 구매해 두는데 가끔 집 근처 마트에서 세일할 때 이 소스를 사두기도 해요 집에 딱 하나 있는 크림소스는 알..
더보기[강아지 공원]Toronto Dogs-Off Leash Areas
뛰어놀고 친구도 만나는 도심 속 강아지 공원 🐾 한국에는 개인이 운영하는 강아지 카페, 강아지 운동장이 많이 있다는 걸 다른 분들 포스팅을 보면서 알게 되었는데, 토론토에는 아쉽게도 그런 카페 형식은 거의?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둘러보면 여기저기 넓은 공간이 있어서 그럴 것 같기도 하고, 한국과 조금은 다른 카페 문화 때문이지 않을까 추측해 봅니다 그럼, 토론토 시에서 운영하는 강아지 공원을 소개해 드립니다 토론토의 강아지 공원은 강아지가 자유롭게 달리고 소셜 라이즈도 할 수 있고, 배수시설이 잘 되어 있으며 공원 또한 잘 관리되어 있습니다 강아지들은 지정된 공원의 Off Leash 공간에서만 자유롭게 놀 수 있고, 그 밖의 공원 시설에서는 모두의 안전을 위해 꼭 줄을 착용해야 하며위반할 경우 벌금은 $..
더보기[참치랑 계란]초스피드 샌드위치 만들기
오늘도 집에 있는 재료로 쉽게 금방 만들기! 🥪 포인트는 쉽고 빠르게,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샌드위치 만들기입니다 주제는 튜나 & 에그 샐러드 샌드위치! 본 제품은 위에 있는 이모티콘과 다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재료는 집에 있는 갈릭파우더, 마요네즈, 핑크 솔트, 통후추, 파, 참치캔, 계란 4개 참치캔은 한국 마트에서 동원이나 사조 참치를 사기도 하고 고추참치 같은 걸 가끔 사 먹기도 하는데, 코스트코에서 파는 알바코 튜나는 일반적인 참치캔과는 달리 좀 더 담백하고 하얀 살의 참치예요 주로 샐러드나 샌드위치로 많이 사용하고, 기름지지 않은 게 장점이죠! 여기서 파는 대부분의 통조림 제품이 그렇지만, 한국처럼 편하게 원터치 방식으로 나온 캔이 없어서 너무 아쉽고, 열 때마다 불편해요 ㅜㅜ 캔 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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